원문 보기
[히트성형외과] 코 성형 시 기증늑을 고민하고 있다면?
![[히트성형외과] 코 성형 시 기증늑을 고민하고 있다면?](/uploads/hit_ps/223757638416/00e02cfd228197d2.jpg)
안녕하세요.
성형에 예술을 더하는
히트성형외과 입니다.

코 수술 시 사용되는 늑연골의 종류에는
본인의 몸에서 채취하는 자가늑 연골과
타인의 것을 기증받아서 사용하는 기증늑 연골
두 가지로 나누어볼 수 있습니다.
자가늑/기증늑 사용은 본인의 코 상태나
수술의 목적, 원하는 코 모양 등에 따라
결정하게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기증늑은 첫 수술과 재수술
두 가지 경우에 모두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선호도가 높은 편입니다.
그렇다면 기증늑을 사용한 코 수술
어떤 점이 다를까요?
오늘 포스팅에서 확인해 보세요!

어떠한 재료를 선택해야 할까요?
기증늑에 대해 설명하기에 앞서
코 수술 시 많이 사용되는 자가 연골을
설명드릴게요!
귀 연골 ➡️ 귀에서 얻을 수 있는 연골. 부드러운 특징이 있어 코끝 성형에 유용하게 사용됨.
비중격 연골 ➡️ 코의 중앙에 위치한 연골로,
다른 부위 절개가 필요하지 않고 견고함.
늑연골(가슴연골) ➡️ 갈비뼈 부위에서 얻는 연골로
가장 많은 양의 연골을 얻을 수 있어 다양하게 사용이 가능.
히트에서는 코 상태에 맞춰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비율에 맞는 오똑한 코 라인을
완성 드리고 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늑연골을 사용하는 이유?
코 수술을 할 때 가장 좋은 재료는
사실 비중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비중격 연골은 크기와 단단함의 정도가
코 성형에 활용하기 좋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비중격을 충분히
사용할 수 없는 이유는
사람마다 크기가 다르고 채취할 수 있는 양이
많지 않으며 연골이 거의 없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가장 많은 양의 연골을 얻을 수 있는
늑연골이 그다음으로 많이 사용되는 자가 재료 중 하나입니다.

자가늑과 기증늑 어떤 차이가 있을까?
자가늑✅ 본인의 몸에서 채취✅ 감염이나 염증 걱정이 낮음✅ 채취를 위한 절개로 흉터와 통증이 있음✅ 재수술에 적합함 기증늑✅ 타인에게 기증받은 연골로흉터와 통증 걱정 없음✅ 채취 및 절개 없이 사용 가능✅ 자가늑과 비슷한 성질로거부 반응이 적음✅ 첫 수술에 적합함
자가늑 기증늑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흉터와 통증 부분인데요,
자가늑은 본인의 몸에서 직접 채취하는 만큼
절개와 흉터가 불가피하지만
기증늑은 타인에게 기증받은 연골이기 때문에
절개와 흉터 없이 재료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성공적인 수술과 상관없이
통증과 흉터는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그 정도를 미리 파악할 수 없어서
자가늑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가장 크게
우려되는 사항 중 하나라 볼 수 있습니다.

자가늑, 기증늑 고민된다면?
자가늑 사용도 좋지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흉터와 통증
수술 시간 증가 등 여러 가지 이유들로
기증늑 사용의 선호도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BUT!
기증늑/자가늑의 장단점이 각각 다르고
각 재료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꼭 어떠한 재료를 고집한다기보다는
본인에게 적합한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늑 사용, 무조건 화려할까?
흔히 늑을 사용하게 되면
무조건 화려한 라인이 되는 것이 아닌지
고민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답은 NO!입니다.
높고 낮은 라인과 관계없이
오똑하고 튼튼한 코끝을 만들기 위해
늑사용을 하는 경우가 많으며,
자연스러운 라인도 늑으로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비중격이 크고 튼튼한 경우에는
늑을 사용하지 않고 비중격 만으로도
자연스럽게 코를 세울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
본인에게 어떤 재료가 적합할지,
자가늑/기증늑에 대한 사용이 고민된다면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진행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히트성형외과는
다양한 코 성형 경험과 그를 바탕으로 한 노하우로
상담부터 수술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추가 문의 사항이나 궁금하신 점은
하단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히트는 1:1 맞춤 상담 및 수술을 진행하고 있으니
상담을 원하시는 경우 꼭!
예약 후 방문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글은 예쁜건 다 HIT, 히트성형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댓글 0